올바른 인성과 함께하는 다례(茶禮)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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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들 작성일 19-05-02 16:49 댓글 4건 조회 6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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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8128379_1557207304.5314.jpg3718128379_1557207210.2243.jpg. 문제정의 -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사회분위기가 갈수록 이기적이고 인성이 바로서지 못하고 있어 우리의 전통차와 예절을 접목시킨 다례문화를 통하여 올바른 인성과 예절을 함양하고자 함








2. 문제원인
    지속적인 올바른 인성교육이 되지 않고 형식적인 면에 치우쳐 있으며, 개인주의적인 분위기가 팽배할 뿐만 아니라, 집단이기주의 및 이웃이나 주변을 생각하지 않는 이해와 배려가 없는 사회로 공감대 형성이 부족한 사회로 되어 가고 있음










3. 문제해결 아이디어
  - 찾아가는 다례문화 및 인성 교육 시스템 도입(사례, 부여평생학습관 등에서 인성예절교육을 사례위주로 실시하여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음)

  - 다례문화지도자 양성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보급(지역주민 등을 상대로 평생학습관 및 예절교육관 등에서 교육 및 토론)

  - 다례문화 분임교육 및 토의(10명 이내) 활성화(회원 중심으로 교육 후 지역에 확산)

    현재 온닮의 회원수는 공주시,부여군,계룡시,청양군 등 지역에 200여명임

  - 정기적으로 지역 나눔행사로 자리매김(온닮에서는 매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례문화 나눔 및 전통의례 행사를 실시)

    









4. 기대효과
  - 올바른 인성확립으로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

  - 우리의 전통예절과 올바른 인성함양으로 의식제고

  - 소통과 배려의식 제고로 이웃과 주변간 갈등문제 등 해결 역할









댓글목록

당당이네님의 댓글

당당이네 작성일

갈수록 이기적인 사회에 인성과 예절 교육이 필요한 문제정의와 찾아가는 시스템 도입, 다례문화지도자 양성 등의 문제해결 아이디어는 내포댁님 말씀처럼 단체의 고유사업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사업 형태라면 대상자를 새롭게 발굴하거나 다른 방식으로의 교육이 필요한 부분들을 좁혀서 작성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지역에 다문화가정이 많아 지역사회에 적절한 안착, 조화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문제로 설정한다면,
다도와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다른 나라 예절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변형하여 다문화가정이 주체가 되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장으로 설계를 해보는거죠.

대화의 장을 쉽게 열 수 있는 매개체로서 다례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기존의 사업과는 결이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내포댁님의 댓글

내포댁 작성일

단체의 설립목적에 맞는 고유사업을 그대로 신청하신 느낌입니다.
이 사업이 왜 사회혁신실험인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네들님의 댓글

네들 작성일

5. 17. 14:00-17:00 충남 공주시 백미고을길 9-4 (온닮) 훤수정 공원에서 소통,화합,함께하는 고을길 나눔 들차회 행사가 열립니다. 순수하게 회원들의 후원 및 협찬 등으로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누구든지 참여하여 어울릴 수 있고, 다양한 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로마루님의 댓글

로마루 작성일

차와 예정교육을 통해 사회문제를 접근하는 시도가 인상적입니다. 다만 사회혁신에 어울리는 새로운 방식이나, 대상발굴 등의 참신성이 아쉽습니다.